그 이상으로
첫 등교 첫 만남

아미덕후
2018.02.22조회수 105

민아미
야! 전정국 빨리와!


전정국
기다려 신발끈 묶고있잖아

오늘은 고등학생이 되고 나서 첫등교다

???
(아미를 툭툭치며)야 민아미!

민아미
왓?


민윤기
내가 너 기다려줬는데 지갑 가지러 간사이에 튀기냐?

민아미
ㅇㅇ


민윤기
(ㅗㅗ)엿 먹으셈^^

아미는 말하기가 무섭게 윤기에 가방끈을 잡고 괴롭혔다

민아미
윤기어린이 다시 한 번 해볼까요?^^(살기)


민윤기
ㅇㅏ아뇨!!!!!

민아미
윤기어린이가 잘못했나요 이 누나가 잘못했나요?^^


민윤기
윤기어린이요..(쮸글)


전정국
형 하지마 역겨울라그래....


민윤기
아...씨발...누군 하고 싶어서 하는줄아냐?


전정국
ㅋㅋㅋ

정국이랑 윤기가 말하고 있는동안 아미는 뛰어갔다.


전정국
야! 민아미! 이씨! 왜뛰어가!!

민아미
어린애들 장난은 듣고 싶지않아서^^


민윤기
(아미의 머리를 주먹으로 살짝 쥐어 박으며)누가 어린이래--

민아미
다시 한 번 죽고 싶구나^^


민윤기
이번엔 안잡힌다 메롱^^

아미가 윤기를 잡으로 가는도중 아미는 누구에게 부딪혔다.

민아미
으앗!

민아미
죄송합니다!

???
('예쁘다....')

민아미
앗 그럼!

민아미
야 너 왜여기임? 다른반이라고 했잖아


전정국
너 한테 뻥깐건데ㅋㅋㅋ

민아미
아...씨...쨋든 아는애있어서 다행.

정국이와 아미가 대화하고 있는데 누가 아미를 톡톡 쳤다.

???
나 아까전에 너한테 부딪혔던 애인데 안녕^^ 난 변백현이라고해!

민아미
어..어! 안녕 난 민아미야


변백현
저 혹시 번호좀 알 수 있을까? 친해지고 싶어서..!

민아미
응

정국이는 백현이와 아미가 번호를 주고 받는데 심기가 불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