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거리의정국씨
안녕하세요!

진격의아미
2018.04.08조회수 48


여주
나눈야 이여주.


여주
고등학교 2학년이고 어느거리에 자주가서 버스킹을 들으며 나의 청춘을 느끼지.


여주
거리 이름이 어느야.ㅎ 작가가 이름짓기 어려워서 그렇게 지었데.

작가
아뉘고두우운!


여주
(무시)근데, 어느거리에 자주 보이는 남자분이 계셔.


여주
진짜 존잘이시다. 나 부럽지? 그런분도 만나고,

작가
그래. 너 참 부럽다.

작가
안녕하세요. 처음뵙겠습니다.

작가
이런거 처음해봐서 너므 떨려요~

작가
부족한점 있으면 꼭 댓달아주시고

작가
앞으로 제 작품 마니마니 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