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형 사장님, 오늘부로 해고입니다.

Ep_05_오해와 작전실패

태형 image

태형

"하아..."

태형은 뭐가 서운한지 한숨만 쉬었다.

태형 image

태형

"전정국 저 새끼 잘라버릴까"

:잠시 후

여주 image

여주

"히히 사장님 저 이제 뭐할까욥"

태형 image

태형

"이리오세요"

여주 image

여주

"네.?"

태형 image

태형

"이리와.!"

여주 image

여주

"네.."

:7분 뒤

:화장실

여주 image

여주

"흐으...아 김태형..끄흡..너무해애..."

여주 image

여주

"나 사장님 싫은데 흐윽...왜이렇게 신경쓰여 흐끅..."

화장실에서 여주는 아프게 울고있었다.

:7분 전

여주 image

여주

"저..사장님.왜.."

태형 image

태형

"이거랑. 이거 . 보고서 작성하고."

태형 image

태형

"나 좀 쉬다올게요."

여주 image

여주

"네..."

여주 image

여주

"...."

:2분 뒤

여주 image

여주

"...."

열심히 일하던 여주의 눈에 잡힌건..

예쁜 여주의 상사옆에서 웃고있는.,

태형.

여주 image

여주

"....."

지켜보던 여주는 보다못해 사무실밖으로 나갔다.

여주 image

여주

"사장님. 저 일 다했는데요"

태형 image

태형

"네. ㅋ 그럼 쉬세요(무관심)"

처음보는 태형의 차가운 표정에

여주는 당황했고

서운했다.

:태_

:태_형_

:태_형_시_

:태_형_시_점

사실..

내 마음과 시선은

여주에게로 가있었지만

안돼....

...나는 지금 작전수행중이다

질투유발작전

아 근데 왜저렇게...

예뻐

여주는 뭔가 망설이다가

밖으로 나가버렸다

ㅆㅂ

좆됐네

※댓 2개 이상 시 다음 화 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