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형 사장님, 오늘부로 해고입니다.

Ep_16_한 판 붙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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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_여러분 오늘 제가 학교에서 줄넘기 수 측정했거든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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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_모아뛰기 100갭니다 ((짝쫙짝짝짝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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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_왜 말하고 있을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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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_뭐 이것도 소통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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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_큼 네 에피소드 시작할게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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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

태형이 아무 말 없이 자리에서 일어 나 사무실에서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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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화장실....가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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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ㅋ"

그 때

'드르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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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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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연

"ㅋ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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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ㅁ...뭐야 니가 왜 여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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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연

"너...나랑 할 말이 많지 않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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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난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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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연

"좋은 말 할때 사장님 건들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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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내 남친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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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연

"그래서? 이제 내가 뺏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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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씨발 할 말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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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연

"니딴 여친보단 내가 더 낫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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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아 씹 진짜 이게..!"

여주가 손을 올렸다

그 때

'화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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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_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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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_더 심한 갈등을 원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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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_댓글 달리는 거 보고 스토리 짤게요! ((찡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