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티넬씨, 살살좀
1화 : prolog

ㅊㄴ
2018.12.19조회수 198

※수위가 있으시다고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시청에 주의 바랍니다※

̔

̔

̔


박지민
“흐읍..!”

달콤하고도 따뜻한 입술이, 나의 입술을 덮친다.


민윤기
“츄릅- 츄르릅”

나의 모든 것들이 빨려가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든다.


박지민
“흐으읍.. 하읍-”

숨이 막힐 것 같아 잠깐의 신음을 내버렸다. 그 소리를 들은 그는 능숙하게 입술을 뗀다.


박지민
“하아..하..”

앵두 같은 입술 사이에 걸쳐있는 은색 실이 우리를 이어준다. 아름답고도, 더 아름다웠다.

̔

̔

̔


슈가모니
안녕하세요. 작가 “슈가모니” 입니다.


슈가모니
초보작가지만, 열심히 노력하는 작가가 되겠습니다.


슈가모니
재목이 좀 수위가 있지만, 팬픽 내용에서는 밝은 내용으로 할려 합니다.


슈가모니
이번편, prolog 에서는 나중네 나올 편을 스포한 것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수위때문에 보기 안좋으셨다면 정말 죄송합니다.)


슈가모니
수위가 있다면 (키스만 수위로 말하겠습니다.) 팬픽 시작하기 전에 말씀 드리겠습니다!


슈가모니
다시한번 열심히 노력하는 작가가 되겠습니다.


슈가모니
prolog를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보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