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무의 덕질일기
쉰 세 번째. 홍보인 듯 홍보아닌 홍보같은 너

무중력
2019.03.05조회수 102


무무
안녕.


무무
오늘은 내 신작에 대하여 이야기 할 것이다.


무무
홍보 싫어하는 사람 스킵


무무
일단 존나게 어두우니


무무
어두운 거 싫어하는 사람 안보는 거 추천할게


무무
그리고 신작은


무무
내가 영감을 얻은 아마자라시의 "이름" 이란 노래 들으면서 보면 좋을 거 같아.


무무
짜피 일본어여서 이해는 안되겠지만...(작가는 뜻을 다 알고 있다는)


무무
그냥 노래가 좋아.


무무
아무튼 신작 나왔다구.


무무
많이 봐줘...는 아니고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