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무의 덕질일기
스물 네 번째. 작가 살짝 빡친 상황

무중력
2019.02.23조회수 184


무무
내가 저번부터 해온 얘기 알지


무무
찔렸나보다.


무무
나 보고 이상한 거래.


무무
근데 얘들아.


무무
나는 이런 거 가지고 의심하지 않아.


무무
그 분이 연재하기 전에 이 일기를 구독했음.


무무
내 기록에 있지.


무무
흠..?


무무
살짝 빡치련다.


무무
뭐 이 일기가 뭐 그렇게 인생을 뒤바꿀 정도로 중요한 건 아니지만..


무무
기분이 좀.. 그렇다?


무무
내 생각이 맞는지, 틀린 건지 확인 하고 와주면 좋겠다.


무무
나 하나의 판단보다 여럿의 판단이 더 좋겠지?


무무
모르는 사람있으면 친절하게 설명해주는 사람 쓰담해줄게.


무무
내가 쓰담하는 게 기분 나쁠 수 있지만.


무무
흠, 암튼 그 분이 이걸 본다면 자기인 걸 눈치채길 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