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무의 덕질일기
스물 여덟 번째 장. 낙서 (feat.작가는 변태)

무중력
2019.02.24조회수 154


무무
안녕, 구독자들아.


무무
내가 2000명이 넘어서 뭐할지를 물어봤잖아.


무무
일단 큐앤에이(영어 쓰기 귀찮아서...머쓱)는 저번에 했던거니 패스하자.


무무
그리고 반모...


무무
나는 독자들한테 이미 반말 많이 했는데...?틔허허헣


무무
그럼 독자들도 하고싶으면 나한테 반말하던지. (오 쒵 뭔가 위협적인 느낌?)


무무
그리고 구독자 명...


무무
너넨..


무무
흐음....


무무
자 이제 ....시간이야.


무무
무슨 시간이냐고?


무무
댓글 달 시간.


무무
댓글에 구독자 명 추천해줘봐


무무
그 중에서 나은 거 뽑을랑께.


무무
그렇답니다.


무무
그렇다.


무무
아 그리고 내가 아무래도 변태인 거 같아.


무무
내가 계속 도용? 암튼 그런 거 얘기 해왔잖아.


무무
그런데 보통사람들은 그 분이랑 싸울까봐 걱정되거나 하지않나?


무무
하지만 난


무무
설레는 거 있지?


무무
내가 생각해도 변태인 거 같아.


무무
개 바를 생각에 존나 설레♡


무무
이걸 보고 있다면 어서 도망치세요. 님.


무무
변태인지 싸이코인지 모를 작가가 웃고 있어요.


무무
흠...? 아무튼 구독자명 추천해주고.


무무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