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무의 덕질일기
스물 일곱 번째 장. 2019년 2월 24일 일요일

무중력
2019.02.24조회수 152


무무
오늘은 친구와 pc방에 갔다.


무무
나는 게임을 별로 안좋아하는데 끌려갔다.


무무
그래서 나는 유튜브에서 마마무를 봤다.


무무
이럴 거면 집에서 봤지 씨부랄.


무무
갑자기 배가 고파져서 짜장라면을 시키고


무무
혜진님의 짜장라면 먹방을 보았다.


무무
진심 짜장라면을 2분만에 다먹었다.


무무
왜냐면 친구 그 쌍노무새끼가 화사님 먹방을 따라보다가 절반을 다 쳐먹었기 때문이다.


무무
개새끼.


무무
그리고 전설의 투영걸 '초대' 무대를 보았다.


무무
그 pc방은 이상하게도 조용했는데,


무무
내가 끄윽 끄읇 이러고 있으니까


무무
우리 옆에 옵치하던 분이 존나 이상한 표정으로 쳐다보았다.


무무
그러다가 쪽팔려서 옆에서 배그하던 친구의 마우스를 뺏었다.


무무
종간나새끼라면서


무무
존나 쳐맞았다.


무무
지금도 옆에서 친구가 배그를 하고 있다.


무무
친구 꺼 보는 중....


무무
병신 죽었다.


무무
갑자기 나를 존나 때린다.


무무
살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