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무의 덕질일기
예순 아홉 번째 장. 2019년 3월 17일 일요일

무중력
2019.03.17조회수 86


무무
오늘 덕질 한다고 숙제를 1도 안했다.


무무
그래도 뿌듯하다.


무무
미친게 분명하다.


무무
그리고 오늘 존나 햄찌같은 문햄찌 움짤을 주었다.


무무
그거 계속 보면서 틔허허허헣 이랬다.


무무
엄마 아들 새끼까 이상하게 쳐다봤다.


무무
그래서 그 새끼 얼굴에 침 뱉는 시늉을 했다.


무무
좆 될뻔 했다.


무무
하지만 내가 누구인가,


무무
장안동 불주먹의 팬이 아닌가,


무무
그래서 역으로 묵사발을 만들었다.


무무
..


무무
씹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