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무의 덕질일기
일흔 네 번째 장. 낙서

무중력
2019.03.25조회수 80


무무
아 까먹었었다.


무무
그시기 있자너


무무
작가한테 보여달라고 하는그시기


무무
일단


무무
입덕계기는 저번에 말했는데


무무
너나해 킬링파트 듣고 심정지 와가지구..


무무
그리고 젤 아끼는 앨범



무무
당근 빠따 화이트 윈드...(신곡 못 놓아) 아 패드여가지고 화질 개똥인부분


무무
젤 아끼는 포카는


무무
요즘 혜진님한테 빠져가지구



무무
그런데 마침 혜진님 포카가 화이트 윈드 에서 나옴


무무
개 쩔지?


무무
쿠쿠


무무
나 사진 존나 못 찍는데다 불도 꺼가지고ㅋㅋㅋ


무무
아 그라고 내가 보여주고 싶은기는~~(갑자기 분위기 사투리)


무무
내가 아마자라시 광팬이자너


무무
그런데 앨범은 없구...(하나에 5만원 하는 것도 있더라.ㄷㄷ)


무무
내가 일본어를 모르니까



무무
적어놨지..(엄청난 노가다임, 게다가 일어발음도 써서 곡 1개 분량이 일반 곡 2개라고 생각하면 됨)


무무
그런데 이런거



무무
이만큼 씀. (뿌-듯)


무무
킈헤헬


무무
아 그리고 내가 팬아트를 그리다가


무무
항상 망하는 이유를 알아냈어.


무무
내가 여자를 못 그려



무무
보고 그린 거아니고 걍 내 그림체인데 (ㅈ같이 못그리지만) 그래도 이게 그나마 인건데


무무
여자는....차마...


무무
아 이야기가 산으로 가버렸네


무무
결론: 마마무 캡짱 대마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