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무의 덕질일기
일흔 다섯 번째 장. 2019년 3월 27일 화요일

무중력
2019.03.26조회수 87


무무
길 가다가 휴대폰가게에서 고고베베가 나왔다.


무무
그래서 멈춰서


무무
고고붸붸 일롸 일롸 일롸 솔롸 일롸 일롸 일롸 일롸


무무
이러고 있었다.


무무
그러다가 이상함을 느꼈다.


무무
친구가 보이지 않았다.


무무
두리번 거리니 찾을 수 있었다.


무무
횡단보도 건너편에서 한심하게 쳐다보고 있었다.


무무
그래서 내가 발랄하게 뛰어갔다.


무무
친구가 씨바알!!!! 이러고 도망쳤다.


무무
그래서 쫓아갔다.


무무
잡았다.


무무
그리고 내가 물어봤다.


무무
"내가 창피해?"


무무
친구가 말했다.


무무
"어 존나."


무무
그래서 나는 친구에게 썩을 년 이라고 했다.


무무
친구는 내 뒷통수를 때리고 도망갔다.


무무
탈주닌자 ㅅ끼


무무
그런데 그 병신이 지 혼자 쪼개면서 튀다가


무무
자빠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