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무무의 덕질일기
무무
여러분,
조별 과제 똥 같은 조원 걸려가지고
혼자 편집 다했는데
USB 안 먹혀서
겨우겨우 연결했는데
뒷 부분 싹 날라가고
점수 개판되고
길가다가
축구공에 머리맞은 기분을 아시나요?
학원 보충까지한 기분을 아시나요?
그런데
별님 신발끈 묶는 모습에 나도 모르게 미소를..
야월
52.2K 702
문별
나만의문스타
42.4K 310
맘무영원히사랑해
41.3K 701
왕자로다
32.9K 403
28.9K 320
밤작가
27.0K 400
문써니
20.5K 126
글쓰는무무
20.3K 69
덕사리
17.8K 234
푸른눈
16.5K 1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