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무의 덕질일기
백 여섯 번째 장. 2019년 6월 6일 목요일

무중력
2019.06.06조회수 78


무무
오늘은 마블 광팬인 친구와 눈치없이 낀 남자놈과 함께 엑스맨을 보러갔다.


무무
영화가 끝나고서 친구와 함께 옷을 사러갔다.


무무
그러다 매장에서 고고베베를 틀어주었다.


무무
난 기분이 좋았다.


무무
그런데 그 눈치 없는 ㅅ....친구가 노래가 별로라고 트와이스노래 듣고 싶다고 그랬다.


무무
그 새...친구는 내가 무무인 걸 알고 일부러 시비를 털었다.


무무
그래서 내가 시비털면 십이지장을 털어버린다니까 그제서야 입을 닫았다.


무무
아무튼 고고베베는 띵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