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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무의 덕질일기
04:25 AM
무무
새벽에 용콩별콩 보는데 귀여워서 배게를 쳤다.
그런데 너무 세게 쳐서 튕겨나갔다. (어떻게 쳐야 튕겨나갈까)
아무튼 튕겨나가서 줍기가 귀찮아서
팔을 밴 채 용콩별콩을 봤다.
...
팔에 감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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