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무의 덕질일기
여든 네 번째 장. 2019년 4월 7일 일요일

무중력
2019.04.07조회수 79


무무
내가 그렇게 남자같나.


무무
어느 친구의 잘생겼다를 시작으로


무무
수련원 청소부 아주머니 두 분이서


무무
저 무시마는 잘생겼는데 머리가 기노~


무무
에다가


무무
애들이랑 놀고 있는데


무무
우리 반 남자놈들이


무무
나 머리긴 거 보고


무무
아 남자가 아니었네?


무무
시발 이게 뭐야.


무무
아무리 내 목소리가 존나 굵고(ㄹㅇ 남자목소리이긴 함)


무무
키 크고 하는 짓이 거칠기는 하다만


무무
여자는 목소리가 얇고 조신해야하는 건 아니좌낙지


무무
시벌


무무
슈벌


무무
땡벌


무무
난 이제 지쳤어요


무무
땡 뻘 땡 뻘


무무
아 근데 수련원에서 맘무 노래 조온나게 많이 틀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