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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무의 덕질일기
무무
내가 맘팁 보면서 웃고 있었더니
엄마아들이 내 옆으로 와서 같이 보더니
컹 컹 컹 하면서 웃었다.
그래서 나는 내 친구에게 (놀러온 친구짱)
존나 심각한 표정으로
야 여기 돼지 새끼가 울어.
이랬는데
내 친구도 컹 컹 컹 이러더라
시발 돼지우리야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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