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무의 덕질일기

서른 아홉 번째 장. 2019년 2월 27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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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무

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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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무

점점 흥미를 잃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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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무

적는 게 재미가 없단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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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무

쓰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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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무

그래도 적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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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무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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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무

..그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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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무

여기까지 무중력의 나 자신과의 대화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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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무

제가 적는 이유가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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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무

계속 적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