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14명 동생들~
옥상에서....

hkhk04080317
2019.03.09조회수 229


여우넌
왔네ㅋ


이여주
왜 불렀니??


여우넌
존.댓.말.(뺨을 또 때린다)


이여주
아!


여우넌
ㅋ엄살은ㅋ


여우넌
내가 뭐할지 알고 있지???


이여주
뭔.....데...??


여우넌
순진한척 하기는...ㅋ


여우넌
(커터칼을 꺼내서 다리에 하나 팔에 하나 얼굴에 하나를 긋고...)


이여주
ㄴ..ㅓ너...뭐하는..ㄱ..ㅓ..야??


여우넌
ㅋ진짜 모르네ㅎㅎ(여우넌의 모습은 온몸에 거의 피범벅이었다)


여우넌
맞고 싶지 않으면 이 커터칼 들고 있어.


이여주
어??응....(흠...뭔가 불길한데...)


여우넌
으악!!!

아주 큰소리로 외쳤다.

그러자 세븐틴 그리고 대표님이 올라오셨다...

세븐틴
아...아..ㄴ...ㅣ..니


대표님
여..주..ㅆ..ㅣ..씨??


여우넌
흐어엉~이여주씨가 갑자기 옥상으로 불러서 따라가 봤는데 이렇게 만들어 났어요...ㅠㅠㅠ


이여주(화난(?))
아니에요.

세븐틴
누나,실망이야...


대표님
당장 제 방으로 따라오세요!


대표님
어떻게 그럽니까!!!당장 그만두세요!!!


이여주
제가 안 그랬습니다!!!


대표님
듣기 싫으니까 당장 나가세요!!!


이여주
알겠어요.당장 나가겠어요.나중에 후회 하지 마시고,옥상 cctv봐보세요!그럼 어떻게 될지......

쾅!


대표님
저런 뻔뻔한 여자가 다있나!!!

끼익!(여주가 들어온다)

세븐틴
...........당장 나가!!!.......


이여주(화난(?))
너희 후회 할거야....옥상 cctv꼭 봐주길바래...

쾅!(여주가 나간다)


캐럿자까♡♡♡
여기까지!!!그냥 더 쓰고 싶어져서...ㅎㅎ그럼 안뇽!!아!!아무말이나 댓이라도 남겨주세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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