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남.사.친은...
같이가!

방탄을보라해
2018.03.29조회수 6


윤기:아 시바 너 때문에 갔잖아 시바....견아


다원:(ㅆ..... 은하 나쁜년 아.... 뭐 괜찮아 원래 미남은 미녀에게 온댔어^^ 우리 태형이도 나같은 미녀한테 올거야)

다원:(뭐... 잘 놀아보라해 그동안 내가 윤기를 꼬시면 태형이랑 윤기랑 두명을 갖게 되는 거잖아!!!!!)

다원:(그럼 윤기를 꼬시면 그년은 나한테 패배자가 되는거지 ㅋㅋㅋㅋㅋㅋ 기분 좋은데?)


윤기:야! 야! 야야야 (소리를 지르며)

다원:아 융기양~~ 왱?? 나한테 뭐 말할꺼있엉?(머리카락을 넘기며)


윤기:.........(이 ㅅㄲ 뭐지 설마 자기가 예쁘다고 마리카락 넘기는거?? 그건 그렇다 치고머리카락 완전 상했네 빗어주고 싶다........)

자까:여기서 잠깐!!! 슈가에 취미는 머리빗기 입니다!! 전혀 네버네버 관심있는게 아녜여!

다원:왜....왜 그래?? 윤기양~(ㅎ 역시 나에게 빠졌네 빠졌어 ㅋㅋㅋㅋㅋ 뭐 꼬시기 쉬워서 다행이네 신은하 너 이제 죽었어 ㅋㅋㅋ)


윤기:하.......(아니 째 머리 넘 빗고 싶은데 다른애들이 오해하면 어쩌지.....)

탁....


다원:유....융기양!


윤기:(자신에 손이 다원에 손목을 잡고있음)....... 아 시바!!!!


다원:(윤기에게 얼굴이 들이밀면서) 윤기양~~ 어디아파?(헐.... 나 이정도야? 민윤기 완전 넘어왔네 빨리 신은하 한테 가서 보여줘야지)


윤기: 아 그게 아니라 아... 진짜!!(시바시바시바시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