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남자친구 ❤️
어머나!!

Alireen
2018.12.03조회수 199

혜린은 PD님과의 미팅을 위해 가는 도중 갑자기


Yoongi
린린아~ 보고 싶어~

어디선가 나타난 윤기가 그녀를 뒤에서 껴안았다.


Hye Rin
오빠, 나 깜짝 놀랐잖아.


Hye Rin
오빠, 뭐 하는 거야?? 놓아줘!!


Yoongi
아니, 널 보내고 싶지 않아


Hye Rin
야, 누가 우리를 보면 어떡해?


Yoongi
그러면 그들도 당신이 내 것이라는 걸 알게 될 겁니다.


Yoongi
그리고 오직 내 것 (그녀의 오른쪽 귀에 유혹적인 목소리로 속삭이며)


Hye Rin
(얼굴이 빨개지면서 미소 짓는다)


Hye Rin
오빠, 정말 오빠랑 껴안고 싶은데 회의에 늦으면 안 돼.


Yoongi
(실망한 듯) 아, 알았어. (그녀를 놓아줘.)


Hye Rin
하지만...(그에게 돌아서서) 가볍게 뽀뽀해 줄 수는 있어?


Yoongi
정말??


Hye Rin
네, 물론이죠 (웃음)



Yoongi
(그녀에게 가볍게 입맞춤해 줘)

그들은 벽 뒤에서 누군가가 모든 것을 지켜보고 있었다는 사실을 전혀 몰랐다.


그 사람은 바로 정국이에요.


Jungkook
맙소사...(충격)


Jungkook
세상에!!! 믿을 수가 없어

계속됩니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늦어서 정말 죄송합니다... 정말 정말 죄송해요

이번 에피소드가 마음에 드셨으면 좋겠습니다.

이 팬픽을 계속 쓸지 말지 다시 생각해 보고 있어요... 이 팬픽뿐만 아니라 '카페 러버' 팬픽도 마찬가지예요.

이 글을 계속 써줬으면 좋겠다면 댓글을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