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남친은 이중인격자?

#14 걔 건드리지마

다시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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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하...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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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여주야 , 좀만 더맞자

이여주

....

이여주

...하아..민윤기...그만해..제발..

내 마음속에 있던 말이 결국 툭 튀어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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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뭐?

민윤기는눈빛이 바뀌었다 , 나를 당장이라도 죽일것처럼

이여주

...내가 얼마나 니억지속에서 살아줘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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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허 , 덜맞았냐? 이게 아주 반말찍찍 써가면서 대드네?

이여주

왜?짜증나? 난 너때문에 힘들고 지쳐서 짜증날힘도없는데. 부럽네 민윤기?

순간 나도모르게 감정이 솓구쳐올라 민윤기에게 있는말 없는말 다 갔다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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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죽고싶어 환장했구나 니가 , 내가봐주니까 기어오르네? 오늘을 후회하게만들어줄께 이여주.

민윤기는 손을 높이들었다.

그치만 나는 피하기는 개뿔 , 아까처럼 눈을감고 맞을준비나하고있었다.

민윤기가 손을 나에게 갖다대려는 순간 ,

"콰앙!!!"

창고의문앞에...내가 보고싶어하던 한사람이 있었다.

이여주

ㄱ...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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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여주한테 손대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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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뭐? 풉- 이여주 재주있네?

그러고는 민윤기는 나의 귀에대고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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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내가 다른남자만났으면 뒤진다고했을텐데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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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몸 좀 주무르고 있어 , 봐주는거없으니까

그렇지만 나는 나를 걱정하기는 커녕 , 김태형을 걱정하고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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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ㅋ 와봐 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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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뭐 , 괜찮다면야 ㅋ

여기부터 작가시점 / 태형은 윤기의 명치를 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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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흡..프흑...꽤 하는놈이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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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뭐 , 내 실력에 감탄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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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그거까진아니고...ㅎ

윤기는 방망이를 들고 태형이의 어깨쪽을 쳤다 , 그러자 태형이의 어깨에서 피가 흘러나왔다

그리곤 태형이는 쇠파이프를 세로로 세우고는 윤기의 배쪽으로 달려들었다

푸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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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흐읏..

그러나 윤기가 쇠파이프를 태형의쪽으로 돌려 태형이가 맞았다.

이여주

..!! ㅇ..윤기오빠...!ㅈ..제가잘못했어요...그러니까..저사람 보내요..

여주는 이러다 태형이가 죽을거같다는 예상이들었는지 곧바로 윤기를막아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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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싫은데?이제 막 재밌어지려는데.

이여주

ㅈ...저사람..아무잘못없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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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야.잘 생각하고말해 , 내가 니말을 들어줄것같아?

이여주

ㅎ...한번만...!들어줘요...제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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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그래 , 한번만 맞자.

윤기는 다시 여주를향해 손을 높이들었다.

퍼억

깡자까 image

깡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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