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결] 싸이코패스 회장님 저 맘에 안 들죠
거창왕자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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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
내 남친은 경찰


우린 여기서 4년째 사내연애를 하고있다


배여주
서장님,저 이거

어ㅎ

때론


배여주
서장님...?

무조건 이새끼 잡아


배여주
넵

.


.

시작은 이러하였다

출근이요 ㅎ


배여주
흠...암도 없네

출근입니다-


배여주
어 오셨어요?

ㅎ 지금은 아무도 없으니깐 그냥 말 해도 되


배여주
ㅎㅎ웅

여긴 내 친오빠다

우린 어렸을때부터 지금까지 경찰이 되기위해 많은 노력을 했고

결국 우린 최연소 남매 경찰이 되었다

있잖아 오늘 누구 새로 온다더라


배여주
어?누구

음 몰라 민윤긴가


배여주
'남잔가보네...'


배여주
뭐 오키 근데 오늘 다들 웰케 안와...-_-

그러게

그 순간 오빠의 핸드폰에 무언가가 왔다


배여주
어어!!오빠 문자다

오빠의 핸드폰을 엿보니 문자가 두개 와있었다

경찰청장님께서 온 중요문자 였다

"신입이 왔다 데려가라"

그리고 "안녕하십니까 저는 00경찰서에서 경감으로 온 민윤기 라고 합니다"

라고 와있었다

뭔가 멋있는 사람일거같은 그런 느낌적인 느낌을 받던도중 그가 왔다


민윤기
안녕하십니까


배여주
와 나 첫눈에 반했는지 어떻게 이렇게 멋진거지

여주갸 넋을 놓고 있던 찰나 윤기가 여주에게 말을 걸었다


민윤기
어 저....일 잘합니다 뭐부터 할까요


배여주
'어머어머 미쳤나봐 배여주 계탔네'


배여주
아앗 저 제가 더 급이 낮으니 제가 전댓 하겠습니다 편허게 대하셔도 되요


민윤기
아...그럼...안녕..?


배여주
안녕하세요..

이렇게 우리의 첫 만남이 시작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