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남자 친구는 연하남 전정국입니다.
여주와 정국이에 계획!

이루연
2018.09.20조회수 40


박지민
" ? 와 씨 사랑한다 국아, 근데 여주는 여기 왜 왔어? "


김여주
" 아 ㅈ... "


전정국
" 제 썸인데, 여주 누나 옆에 사람이 형 소개 시켜 줄 사람. "


김여주
" 어 어 맞아 얘 이름은 제니. "


박지민
" ? 성격이 무서워 보이는데 한 편으론 순해보인다. "


김여주
" 솔직히 오빠보단 착해. "


전정국
" 옳지 우리 여주 누나 맞는 말 한다! "


김제니
" 안녕하세요 선배. "


박지민
" 말 편히 해도 돼. 제니야 "


김제니
" 아 으응 좋아. "


전정국
" 둘이 처음부터 꽁냥꽁냥이야? 대애박. 나는 여주 누나가 철벽 쳤는데. "


김여주
" 조용히 해라 머리 때려 버리기 전에... "


전정국
" ... 네 알겠습니다. "


김여주
" 뭐야 둘이 어디갔어? 우리 몰래 어디 간 거야. "


전정국
" 괜찮아 찾으면 돼. "

그렇게 나랑 정국이는 서로 보고 웃더니 손 잡고 강당을 나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