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남친은 인간이 아닙니다

지훈이?다니엘?행복한고민

그렇게 다니엘과 예슬은 집에돌아왔다

'드득 드드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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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후~힘든하루였다...

다니엘의 손,발목엔 쇠사슬 자국이 남아있었다

정예슬

...여기 왜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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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아까 쇠사슬에 묶ㅇ......쿨.....

정예슬

?자는건가?하긴 힘들긴 하겠지....

예슬은 핸드폰을 바라보았다

지훈이에게 문자가 와있었다

예슬은 지훈이에게 전화를 걸었다

정예슬

'근데 지훈이는 어떡하지....'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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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슬 친구 지훈

여보세요???예슬이야???

정예슬

응 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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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슬 친구 지훈

휴...지금 어디야?내가 저녁사줄게~

정예슬

집이야 근데 다니엘도 같이가면 안돼?'그래!다니엘이랑 같이가서 지훈이에게 헤어지자해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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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슬 친구 지훈

음....그래!다니엘도 같이가자!

그렇게 전화를끊고 몇시간뒤 약속한곳으로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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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안녕?너 팔은 괜찮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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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슬 친구 지훈

응!이제 괜찮아!아직 깁스를 풀진 못하지만...

정예슬

저...지훈아!나....나랑....

그때 예슬이 지훈을 바라보았다

순간 예슬은 지훈에게서 눈을 뗄수 없었다

지훈이가 오늘따라 잘생겨보였다

오똑한 코하며 맑은 호수같은 눈하며 핑크빛 입술하며 흠잡을곳이 없었다

정예슬

나...나랑...앞으로도 계속사귀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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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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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슬 친구 지훈

ㅎㅎ당연하지~헤어지자하기 없기!

정예슬

응....

정예슬

'나 뭐래니!'

옆에선 다니엘이 예슬을 놀란표정으로 바라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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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슬 친구 지훈

우리 빨리 주문하자!여기 파스타 되게맛있어~

정예슬

어.....

예슬과 다니엘,지훈은 밥을먹고 서로 집으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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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너...아까한말 진심이야?

정예슬

아니....오늘따라 지훈이가 멋있어보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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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근데 난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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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늑대인간은말야....상대가 편하도록 해주는게 법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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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그리고 너도 같은 인간인 지훈이랑 사귀는게 좋을지도몰라....나는 그냥 친한 오빠정도면 되니까

정예슬

그렇지만....

예슬은 생각했다

이런게 말로만듣던 행복한 고민인건가

정예슬

으으....머리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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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나 들어간다 잘자라

다음화에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