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남자친구는 질투가 많아요

#13 누구게요?

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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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나연

"- 꿀꺽꿀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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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나연

"으하...C..창소비오빠 내껀데...으이C 안돼겠어.."

(여주의 번호를 어떻게 어떻게 알아낸 나연은 여주에게 전화를건다.)

뚜루루 -

이여주

"- 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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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나연

"아 ㅋ 여주씨 맞아요?"

이여주

"아..네. 맞긴한데...누구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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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나연

"아 ㅎ, 저번에 오빠집에 찾아온 그여잔데 ㅋ"

이여주

"....하 -"

이여주

"왜, 시비걸려고 전화하셧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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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나연

"아 -, 초면에 말이 좀 심하시네 ㅋ"

이여주

"뭐요?, 초면?ㅋ 그럴말할 자격이 되시긴 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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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나연

"ㅋ.. 창섭오빠랑 나랑 무슨사인지 알아?"

이여주

"그걸 내가 왜 알아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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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나연

"....하.. 야 너 ☆♡술집으로 와라 ㅋ"

이여주

"......(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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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나연

"ㅋ 끊어?...후회하게 될껄?"

여주네집

이여주

"오빠! 나 잠시 나갔다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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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섭

"어? 지금?.....너무 늦었는데..지금 새벽2시야"

이여주

"히..진짜 빨리갔다올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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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섭

"ㅇ..어? 진짜 빨리와야대!"

이여주

"웅 ㅋㅋ"

술집

딸랑 -

이여주

"야..임나연이였나? 밖으로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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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나연

"ㅋ 알겠어"

술집을 나오니 어두운 골목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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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나연

"와 -, 깜깜하네..?.....누구 죽이기 좋은날이네"

이여주

"ㅈ..잠깐,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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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나연

"ㅋ..왜, 쫄았어?"

이여주

"하 -, 누가 쫄아?아 -니가 쫄은거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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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나연

"뭐? 진짜...악! 뭐야"

나연이 여주의 뺨을때리려고 손을 올리는 순간, 누가 나타나 나연의 손목을 잡았다

???:손, 내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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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나연

"ㅇ...오빠가 여기 왜..."

놀란 나연은 다리에 힘이풀려 그 자리에 주저앉았다.

이여주

"....누구..세요?"

???:....누구게요?

이여주

'아...앞이 안보여..'

???:정신차려...!

여기까지~ ㅠㅠㅠㅜ 너무 오랫동안 휴재를 한거같네요...진짜 죄송해요...

진짜 열심히하는 작까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조회수 1412명...! 진짜 감사드려요 ㅠㅠㅠ(구독자 12명분들도!)전 별로한게없는데..ㅠㅠㅠㅠㅠ여기까지 올 자격이 없다는 생각도 막 들기도 해요 ㅠㅠ

정말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항상 감사해요,,여기까지 올수있었던건 여러분들 덕분이에요!

안녕히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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