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가 일진?!?!(연중)
제목을 국에 말아먹었습니다!



자까
안녕하세요! 자까입니다. 넘무 오랫동안 않올려서 죄송해요. 그럼 시작!

띠리릭 탁(집에들어 오는 소리)


민은하
오빠^^ 이제 재미있는 이야기를 신나게 나누어 볼까^^ ㅎ (살기)


민윤기
(캐리어 끌고 나가는 중) 어떻게 이시간에...


민은하
어이구, 몇일동안 외박을 할려고 하셨어요?


민윤기
ㄱ..그게 아니라


민은하
뭘, 아니야 아까 학교에서 그 일찐 샠희들 집에 들어가서 자도 되냐는 거 들었는데!!


민윤기
(할말 잃음)


이은지(민은하)
오빠다! 무슨 애기 하지?


민윤기
야, 나 오늘 동생한테 뒤짐 제발 니들 집에서 지내게 해줘.


전정국
그래요, 형


이은지(민은하)
오호라, 아프지는 않지만 조퇴를 해야겠어^^


민은하
알꺼 없고, 일진 짓 왜 시작했어.


민윤기
ㄱ..그게, 내가 운동도 배웠고 애들이 같이 하자고 해서 그리고..(작게( 널 지켜주고 싶어서...


민은하
앞부분은 들었는데 뒷부분은 뭐?


민윤기
널, 지켜주고 싶어서.


민은하
?!?!


민윤기
너에게 더이상 상처 주고 싶지 않았어.


민은하
그럼 나 지켜주면, 오빠는 않다쳐? 오빠 다치면 난 더 상처 받는다고!



민윤기
않다칠께. 약속해 ㅎ


민은하
대신 죄 없는 애들 괴롭히면 그땐 이은지고 뭐고 다 때려 칠꺼야.


민윤기
약속해 ㅎ


민은하
오빠 잘자❤


민윤기
은하두❤

06:30 AM

민은하
오빠느님아 일어나세요.


민윤기
알게습니다.


민은하
간다~!


민윤기
잘가라! 근데 지금 몇시?

07:45 AM

민윤기
아!! 8시 등교인데!!


민윤기
아, 맞다 나 일진 이었지?(깊은 깨달음)


자까
여러분! 지금 엄마가 어디가서 몰래 쓰고 있는데 지금 엄마가 다 왔데요! 그리고 제가 월, 화 수련회를 가는데 차에서 쓸수도 있고 못쓸 수 도 있어요!!


전정국
자까야 왜 늦었지?


자까
(도망가고 없다)


민윤기
구독자분들 사랑해요!❤ 눈팅은 놉놉! 손팅은 늉기가 좋아하는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