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입양
세율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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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지
내 형이 일찐이라고?!


머리가 아파웠던 이유는 뭔가 내 일같기도 해서 인것 같다...

나는 항상 그랬다 내 옆에서 화물차만 지나가면 몸이 떨리고 숨을 제대로 쉬지 못하는.... 교통사고 후유증인가(?) 싶다가도... 아닌 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

나는 119에 신고를 하고 뛰었다 내 병실로..

뛴 이유는.... 교통사고가나는 소릴 듣기도 싫고 사람들의 피.... 그런걸 보기도 싫었으니까...

나는 옛날 교통사고 때문에 트라우마가 남아있지만... 부모님 덕에 산 것도 있지만... 나는 부모님한테 사랑한다는 말을 단 한번도 하지 않았다.. 물론 나의 형한테도...

나는 왜 이제서야 알기된걸까.... 죄책감이든다...

나는 또 운다.... 수도꼭지가 고장이 났나보다.. 매일매일 울고...

가족들도 내가 이러는 거 싫어하겠지...

안녕하세여~ 독자분들... 핳ㅎㅎ

제가 학교도서부원이라서.... 교과서 배부를 해줘야 되가지구... 책을 나르고 들고... 또 집이오자마자 학원가고 학원마치고 외식하고....그래서 그런지... 몸이 안 좋아서 조금만 쓰게 됬네요....

죄송합니다~ 독자분들

독자분들은 아프지 마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