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입양
세율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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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지
내 형이 일찐이라고?!



이지훈
엄마!아빠! 지금 어다가는 구야??

엄마
음.... 지훈이는 어디 가고 싶은데??


이지훈
음...난 횽아만 있으묜 다아ㅏ 죻아!! ㅎㅎㅎ

아빠
정말로..?? 엄마,아빠 없어도 되??


이지훈
... 흡끅)ㅈ..정말로 엄마,아빠 어디가는 그야??

아빠
당황)ㅇ...아뉘이~~ 엄마아빠가 우리 귀여운 자식들을 버리고 어디가~

엄마
당연하지이~ 엄마,아빠는 절대로 안 그럴꺼예요~ 그니깐 뚝!


이지훈
으..응 뚝!! 헤헤

형
아직 아기네..아기


이지훈
뭐래!! 나는 파릇파릇한 초등학생이고든!! 형도 나랑 나이 같잖아↗️↘️

형
아닌데~ 꼬맹아~ 나는 너보다 키 더커~!!


이지훈
쳇!! 재수업떠!

형
엄마 나 바다가고 싶어! (급전게...죄송합니다..

엄마,아빠,지훈
바....다??

형
웅!!! 갈매기 한번 보고 싶어!!

아빠
그래!! 지훈이는 괜찮지??


이지훈
웅!!!

아빠
그러엄~ 바다로 gogo

바다로 가는중

바다 도착


이지훈
우오아ㅏㅏ~~ 바다드ㅏㅏㅏ!

형
ㅎㅎㅎㅎ

엄마
사진찍을까 지훈아?○○아?


이지훈
웅!!

형
웅!!

찍는다~ 우선 지훈이 먼저~

하나~둘~셋


찰칵

엄마
○○이도 찍는다~

엄마
하나~둘~셋


찰칵

엄마
아구.... 이쁘게 잘 나왔네ㅔ~


이지훈
음마 있잖아 우리 여기서 자구 가??

엄마
다음에 올때 자고 가자~ 숙박을 못 잡았거든;; 미안해 엄마가..ㅎ

음.... 제가 지금 할머니집을 가고 있는데... 차에서 쓰다가 욕 먹었어요..ㅎㅎ 할머니집 가면 폰을 많이 못 만져서 빨리 올린다고 쓰자가 혼났;; 근데 괜찮아요ㅎㅎ 독자분들을 위해서 혼나는건

제가 할머니 집에 있으면 폰을 많이는 못 만져서 조금씩조금씩 스토리 쓴다고 매일매일은 업뎃을 못해요..ㅠㅠ 죄송합니다..

그리고 명절 잘 보내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