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형이 일찐이라고?!

#12_과거/지훈시점3

제가 쉬는 동안 거의 잠만 잔 것 같아요..ㅎㅎ

잠이 부족해서 피곤했나봐요.. 저는 괜찮았는데 제 몸이..ㅎ

걱정시켜들어 죄송해요..ㅠㅠ

그럼 스토리로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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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엄마 형아가 자꾸 키 작다고 놀려..(후에엥

당황) ㅇ...아니 나는 일찍 자야지 키가 크니까..

엄마

오구 우리 지후니 일찍 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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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형아는??

엄마

형은 키 크니까 안 자도 되^^

???? 에ㅔ??

아빠

ㅋㅋㅋㅋ 우리 큰 아기 아빠랑 자자

응... 잘쟈

아침이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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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우ㅏㅏ 비 그쳐따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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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이제 집가쟈 아빠!!

아빠

가즈아ㅏ~

아빠

오늘 집 가서 고기 먹을까??

응!!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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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나두 먹을래!!

그렇게 이야기를 나누고 가던 도중 화물차가 졸음운전을 하여서 사고가 났다

내가 병원에서 깼을땐 간호사 뿐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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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ㅈ..저..ㄴ..누나 저희 엄마랑아빠는요??

간호사

음..어..ㄱ..그게.. 돌아가셨어...미안하구나..

나는 울었다... 형 안부도 물었지만.. 그 자리에는 없었다고..

이 사건으로 인해서 나는 해맑었던 이지훈이 아닌 무뚝뚝한 이지훈으로 변한것이다...

제가 썼는데 울컥한 기분은 뭘까요..

스토리가 점점 믈로 흘러가는 것 같은...

제가 스토리를 써 놓은 공책을 할머니집에 나두고 와 버려서..또르륵... 생각나는데로 쓰다보니 이렇게 되버렸...

오늘 저녘에 하나더 연제 할수있으면 할께여

안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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