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입양
세율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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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지
내 형이 일찐이라고?!


밤이라고 해주세요!!

아빠
으..응?? 누가 그래 비온다구??



권순영
장난 쳐볼까 씨익) 더 하늘이(해맑)

라고 말하는 동시에 청둥,번개가 치고 비가 쏟아진다...


권순영
어...?! 장난이였는데)....

동생
ㅇ..에엥?? 무서워...(엄마한테 안김)


권순영
오옼↗️↘️진짜루 오네.. 장난으로 말한건데..

번쩍..쿠르르릉(신기하게도 천둥,번개소리임)

무섭다...) 으아아악 이젠 나두 무섭드아..ㅎ(아삐힌테 안김

아빠
우리..호텔이라도 지금 갈래요??

엄마
그래야 될 것 같네요... 지금 비도 많이 오니까

다행히 방1개가 비어서 들어옴


권순영
오옼↗️↘️좋은데ㅔ~ (디게 이뿌드아ㅏ☆

동생
마쟈.. 죻아ㅎㅎ

동생
우리 여기서 자구 가??

아빠
응!! 내일 비그치는데로 갈꺼야^^

동생
오옹~그때동안 놀아야지~


권순영
애가 돌아삣나) 놀긴 뭘 놀아... 꼬맹아 일찍자야 나처럼 키크쥐이~

동생
우씽...나빠!!


권순영
나도 동생놀리는데 재미들린듯...) 훗

동생
엄마 형아가 자꾸 키가지고 놀려..(후에엥


권순영
니가 울면 난 어떡하라구!!)


권순영
당황)ㅇ...아니..나는 일찍 자야지 키가 크니까...

엄마
오구..우리☆☆이 일찍 자자

동생
형아는??

엄마
형은 키 크니까 안 자두 되^^


권순영
????에에ㅔ(유치하게...이러기야...

아빠
ㅋㅋㅋㅋㅋ 우리 큰 아기 아빠랑 자자


권순영
응..잘쟈

아침이되고

동생
우ㅏㅏㅏ 비 그쳤따


권순영
응!!

동생
이제 집 가쟈 아빠!!

아빠
가즈아ㅏ

아빠
오늘 집 가서 고기 먹을까??


권순영
꼬기??) 응!!응!!

동생
나두 먹을래!!

그렇게 이야기를 나누던 도중 화물차가 졸음운전을 하여서 사고가 났다

나는 크게 다치지 않아서 보육원으로 왔다는데..부모님이름과 하나뿐인 동생의 이름 조차 잊어버리게 됬다.

내가 보육원에서 1년반정도 있을때 입양이 되었는데...

끝☆☆

.

.

헷.. 거짓말이에요ㅎ 죄덩

내가 입양이 됬는 곳이서 매일 같이 때리고 구박하고...뭐 거의ㅜ 센드백(?)정도 였다

그 폭력을 가하던 사람들은 술 먹고 집으로 오는 길에 사고로 죽었다....

또 한번의 버림을 받아서 그런지 어릴적 순둥하고장난끼 많은 애가 아닌 내가 폭력을 가하는..... 그런사람이 됬다

작가가 3월3일 저녘에 집에 왔어요...4일에는 학교가고.... 그래서 학교걸 준비 한다고 못 썼고 4,5일에는 잠을 못 자서 그런지 학원 같다와서 저녘 안 먹고 뻗었욬ㅋㅋ

지금은....괜찮아요..

그때 막 울어서 눈 팅팅붇고 사촌 언니오빠들이 막 저 달래고....

사촌오빠는 저 달래다가 울었다죠...ㅎ

아직 피곤하긴하지만... 불 규칙적이지만 글은 쓸께요!!

제가 막 급하게 쓰는 거라서 오타가 있을 수도 있으니까...이해 해주세여~

그럼 안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