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형이 일찐이라고?!

공지...??

제가 저번에 진행한 이벤트에 대해서 얘기하려고 합니다.

사실 이번주 내내 수행평가가 있는 바람에 우체국을 가지 못 했어요...

그래서 제가 주소나 이름을 잘 못 적은게 없나 싶어서 대화를 찾아보고 있는데

2명은 있는데 나머지 2명은 없더라고요...

혹시 아직 제 글을 보신다면 대화방에 와서 주소와 이름을 다시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준등기가 아닌 일반우편으로 보내기 때문에 주소와 이름이 더 신중해 지기 때문에 그러는거니까 기분 나빠하지 않으셨으면 좋겠구요

수요일까지 연락이 없으시면 죄송하지만 다른 사람에게 넘어갈 수도 있을꺼 같습니다.

물론 제가 그때 바로 보냈어야 했는건데..죄송해요...

이제서야 보내는거..책임감 없다고 생각하고 있고요..

스토리는 언제 낼지 모르겠지만 최대한 빨리 올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