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오빠는 민윤기입니다
세번째 만남

필아
2018.01.10조회수 331


민여주
"헤헤헤헿 11시가 언제 될까"


민여주
"일단 씻으러 가야지 늦으면 안 되니깐"


민여주
"예쓰!오늘 좀 이쁜거가탕ㅎ"


민여주
"옷을 갈아입고 홍홍홍"

10:20 AM

민여주
(작가의 급전개)"화장도 다 했는데 시간이 남넹ㅎ 좀 잘까...?"


민여주
"몰라 자면 피부가 좋아지잖아?자도 된다는 소리야"

11:07 AM

민여주
(작가의 급전개)"음냐...지금 몇시지...?"


민여주
"이...이럴수가 빨리 튄다"


필아
여주가 문을 열고 나가려는 순간!


민여주
"까아아악"


민윤기
"야...나 니 오빠야..."


민여주
"응 미안해..."


민윤기
"니가 누구 동생인데 사실 나도 방금 왔어ㅎ"


민윤기
"빨리 가자 갈 때 많다"


민여주
"근데 우리 어디가?"


필아
"주차장에 도착해 차 문을 여는 순간!!!"


필아
안녕하세용 오늘은 사회자로 나왔슴당 헤헤헿 어제 제가 또 새 팬픽을 질러버렸네용...'제 이상형이요?!'도 한번씩 봐주세요!오타나 소재 바라는점 불쾌한 점 댓글로 적어주세요 오늘도 긴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๑^▽^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