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중2야
사랑하는 중2야

문늑대
2020.01.23조회수 247



문별이
김용선~


문별이
나 아직 화 안풀어졌는데~~


김용선
아까 괜찮다며?


문별이
그건 예의상이구 안아줘((팔을 벌림


김용선
하아?


슬기
후배님


문별이
으엣,,


슬기
나 좀 봅시다


문별이
왜요?


슬기
매점까지 달리기 진사람이 쏘기


문별이
용선을 쳐다보며) 네?


김용선
나 먼저갈께


문별이
응! ㅎ


슬기
참고로 나 육상부야


문별이
참고로 저 농구부에요



김용선
졌어?


문별이
응...내 돈...


문별이
억울하다 육상부랑 붙고


김용선
그럴만 하겠네


문별이
그치그치?


문별이
그니까 안아줘


김용선
논리가 없잔...


문별이
용선을 안음) 으웅 이러고있자


김용선
....// 저리가 이씨((문별을 밀침


문별이
이씨? 나 이씨 아니고 문씬대?


김용선
(소름)...


김용선
고개를 돌림) 아는척 하지마 ㅎㄷㄷ


문별이
용선과 아이컨택을 하며) 왜에엥♡?


슬기
어이!


문별이
저요?


슬기
연애하고 있었구나 방해해서 미ㅇ..


문별이
아니거든요!//


문별이
왜불렀어요(뾰루퉁)


슬기
사실 나 봐버렸어(소곤소곤)


문별이
뭘요?


슬기
그니까 니


슬기
3500원을 내밀며) 지갑이 털린걸


문별이
와아 돌려주는 거에요?


슬기
응 대신.


슬기
다음에 또 하자


문별이
싫거든요(정색)


김용선
...별아


문별이
응 갈께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