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중2야
우리 언니들(?)

문늑대
2020.01.16조회수 237


<집>


문별이
다녀왔습니다.

이 좁아 터진집에 4명이니 산다니

마음에 안들어

별엄마
왔어? 밥먹자


문별이
아니..잠깐 나갔다올께요



정휘인
야 떡볶이 먹을레?


안혜진
시간이 몇신데


안혜진
넌 통금시간도 없냐?


정휘인
몰라 맨날 늦게까지 돌아 다녔어


안혜진
난 엄마한테 뒤지기 싫거든


안혜진
나 간다 너도일찍가


정휘인
응 낼봐



정휘인
자리있어요?

직원
네 저쪽에 하나 남았어요


나연
응? 재 정휘인 아님?


정휘인
아...


나연
안녕? 오랜만


정휘인
자리에 앉으며) 응


문별이
벌컥) ㅇ..우리 언니들


문별이
우리 언니들(?) 봐야되요

직원
네?


문별이
자리있어요? 빨리빨리

직원
아, 지금은 없어요


나연
야 우리 시간다됨 나가자

나연 친구
응


문별이
자리 생겼다!

직원
저분 옆자리에 앉으면 되요


나연
오랜만


문별이
(무시)


문별이
노란머리요?

직원
네


정휘인
별을쳐다봄) ...


문별이
어머낫(?)


문별이
눈마주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