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중2야
무제

문늑대
2020.01.17조회수 216



문별이
어엇...(인사해? 말어)


문별이
(우리 싸운적은 없잖아 그치?)


정휘인
(얘뭐야 눈빛으로 말해요야?)


정휘인
(뭔생각 하는지 다알겠네)


문별이
자리에 착석) ㅇ....아...안..녕?


정휘인
모니터로 시선옮김) ...


문별이
와아...씨((🖕

타닥 타다다닥_


정휘인
아 ㅅㅂ 쉴드치라고


문별이
12만원 주겠다고 12만원 주겠다고 ㅅㅂ!!


문별이
12만원 줄테니까 자리좀 내놔....


정휘인
아 10새!


문별이
휘인을 쳐다보며) 시끄러 닥쳐봐


정휘인
...?


문별이
라고 컴퓨터가 말하네...튕겼어 ㅅㅂ



문별이
추욱_(책상에 퍼짐)


김용선
왜그래?


문별이
흐으 돈이있어도 언니들을 못봐

담임
자 정휘인 왜안왔어


안혜진
모르겠는데...

담임
문별이


문별이
네?

담임
종이를 내밀며) 네가 이거 정휘인한테 전달해


문별이
제가왜요?

담임
반장이잖아


문별이
내가 반장이었어?


김용선
응 임시


문별이
그랬나...


문별이
(정휘인 어딧는지 뭐르는데...)


문별이
안혜진


안혜진
?


문별이
종이를 내밀며)이것좀 전달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