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 악마 루시퍼
5화


슈욱 _

문을 열자

예쁜 단풍국이 그들의눈에 담겼다


김유민
우와 !!


김석진
ㅋㅋ 옷부터 사자 그러다 감기걸려


김유민
히히 네 ~

유민은 언제 물벼락을 맞았는지도 까먹었는제 싱글벙글 웃어댔다


김석진
얼른가자 ㅎㅎ


김유민
녜에 ~

터벅터벅 _


김유민
우와아ㅏ...


김유민
이건 뭐에요 ?


김석진
그거 만지면 안돼 !!


김유민
이건요 ??


김석진
유민아 ..ㅋㅋ

유민은 견학온듯 이것저것 호기심 많게 보기도 만져보기도했다


김유민
우와 시계 완젼 예쁘다 ㅎ


김석진
옷사러가자 ~


김유민
네 !!

???
환영합니다~


김석진
ㅎㅎ


김석진
뭐가 좋아 ?




김석진
이거 ?




김석진
이게 괜찮을까 ?


김유민
근데 이거 너무 비ㅆ...


김석진
Excuse me ? (저기요 ?)

???
Yes ?(네 ?)


김석진
I buy to that (이것들 살게요)

???
Okay(네)

???
Please follow me(저를 따라와주새요)


김석진
Yes hh (네 ㅎㅎ)



김석진
옷 샀다 ㅎ


김석진
화장실에서 갈아입고와 ~


김유민
우와... 아저씨 영어 대따 잘하신다 !! 갈아입고 오겠슴다 !!

탁 탁 _


김유민
룰루루 _


김석진
ㅎ...언제봐도 귀엽단말이지


타다닥 _!!


김유민
어때요 ...?


김석진
귀엽네 ㅎ


김유민
저 안귀엽거등요 ?!! 전 예쁜거에요 !!


김석진
그래 ㅋㅋ


김유민
얼른 얼른 꼬기꼬기 !!


김석진
그래 ㅎ 가자 !!


김유민
우와 !

딸랑 _


김석진
저기에 앉자 ㅎ


김유민
넹넹 !!

털썩 _


김석진
Hey ? (저기요 ?)

???
Yes ? (네?)


김석진
I chosseThis and this. (이거랑 이거 주세요)

???
Yes thankyou (네 감사합니다)

터벅터벅



김석진
나왔다 ㅎ


김유민
히히

쓰윽쓰윽 _

석진은 스테이크를 한조각 잘라 유민의 앞자시에 슬며시 놓아주었다.


김유민
냠냠 _)) 우왕 !! 완젼 마시써 !!


김석진
ㅋㅋㅋ 더먹어 ㅎ


김유민
히히


김석진
어때 입에는 잘맞고 ?


김유민
그럼요 !!


김석진
이거먹고 집에가자 ㅎ


김석진
오늘 가브리엘은 일때문에 좀따가 들어온대 ㅎ


김유민
아 천사아저씨요 ?


김석진
응 ㅎㅎ


김유민
알았어요 ㅎㅎ

밥을 다먹은 후 _


김유민
우와 ...배부르당 !!


김석진
그래 ??


김석진
아 나 어디갔다와야하거든 ?


김석진
디저트 시켜놓을게 먹으면서 잠깐 기다려


김석진
늦게 오진않을꺼야 ㅎ


김유민
저 놓고가기만해봐요 이 촛불 다 ~ 꺼버릴거에요 !!


김석진
그래 ㅎㅎ

석진은 그렇게 유유히 식당을 걸어나갔다


김유민
흐음...

못미더운 유민은 석진을 몰래 따라라가기로 결심했다

타다다닥 _

디저트를 갖다주려는 웨이터를 무시한채 식당을 뛰쳐나갔다

타다닥 _


김유민
허억허억 ...

석진을 뒤따라 가다보니 저기 석양을마주보고 언덕에 앉은 그를보니 화보가 따로 없었다


김유민
어 ?

저기 유민의 앞에 민들레씨한개가 보였다

똑 _

유민은 그 민들레를 똑 하고 따서 석진에게로 후 하고 불었다

후우 _

그때 바람도 석진에게로 불었다

휘우웅 _


김석진
휙 _))

그때 석진이 유민에게로 돌았다


김석진
뭐야 ㅎ


김석진
오지말라니깐


김유민
히히 어짜피 내가 온지도 몰랐으면서 ㅎ

유민은 그언덕에 묘비를 하나하나 살펴봤다


김유민
오오 다 악마아저씨네 ?


김석진
뭐 ..ㅋㅋ


김유민
안녕하세요 !! 먼훗날에 당신의 신부가될 유민이라고 합니다


김석진
아니야

단호한 석진에 살짝 아쉬움이 담긴말투로 정정했다


김유민
씁... 아닌가봅니다


김석진
가자 늦었어 ㅎ


김유민
네 ㅎㅎ

터벅터벅


김유민
아저씨


김석진
응 ?


김유민
근데요 그 비녀 목에 왜 꽂힌거에요 ?


김석진
아직 몰라도돼 ㅎ


김유민
힝...


김석진
ㅋㅋㅋ 얼른 집에 가자 ㅎ


김유민
네 ~

슉 _


김유민
우와우와 짱신기 !!


김석진
나도 너가 참신기하다...ㅋㅋ


김석진
얼른자라 늦었다


김유민
넹 ㅎㅎ

탁탁탁 _

경쾌한 발소리를 내며 유민은 화장실로 쏙 들어갔다


01:30 AM
....

모두가 잠든 늦고도 이른시간

또 위에서 웅장한 목소리가 들려왔다

" 악마의 신부는 악마를 만나면 필히 비녀를 뽑아라 그것이 운명이다 만약 그 운명의 변수를 둔다면 둘중 한명은 꼭 불을입을것이다 . "

모두가 못둘었지만 또 그 한명은 들었다 그리고

" 하아... 뭐 나보고 어쩌라고 ..."

라는 말을 내뱉고 다시 잠을청하였다


이말을 한 사람은 과연 누구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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