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친이 새로운 비서입니다.
01. 아침부터 분주한 여주

하이리아
2020.02.26조회수 866

아침부터 분주한 여주네


윤여주
우리야 얼른 밥 먹고 치카치카 해요ㅎ


박우리
네에!


박우리
(움냐 움냐)


윤여주
맛있어요 우리?ㅎ


박우리
움..! 움마가 해주눈 누니가 가쟝 마이또여! (엄마가 해주는 눈이 가장 맛있어요!)


윤여주
그랬어요?ㅎ

08:10 AM

윤여주
우리 다 먹었어요?


박우리
네에! 배불러여..


윤여주
그럼 우리 딱 3분만 쉬었다가 치카치카 하는 거예요? 알겠죠?


박우리
네에!


박우리
여움미,가우니,계조리 이루와


여름
망! 망!


가을
미야웅- 미야웅-


계절
?


박우리
흐흫


박우리
움마! 우니 이제 씨슬래여!


윤여주
우리 씻을 거예요?


박우리
네에!


윤여주
그럼 화장실에 들어가 있어요, 엄마도 들어갈게요


박우리
네에~


윤여주
여름이 가을이 계절이 사고 치면 안돼!ㅎ


여름
망! 망!


가을
미야웅-


계절
?!


윤여주
우리 눈 감으세요~


박우리
꼬옥)> <


윤여주
ㅎㅎ


박우리
어푸 어푸))


윤여주
다 됐어요


박우리
이제 우니 유치원 가야 대요!


윤여주
맞아요ㅎ


윤여주
우리 이제 여름이 가을이 계절이 한테 인사하고 유치원 가요


박우리
네에!!


박우리
여우미 가우니 계저리 아뇽!!


여름
망! 망!


가을
미야웅-


계절
!!

잠깐!

(우리에게 눈이란? 눈=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