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친이 새로운 비서입니다.
27. 내 말은

하이리아
2020.04.23조회수 467


크흠)) 드라마랑 헷갈려서,, 하핳 서우야 사랑한다♥️


윤여주
우리야.. 하아..


박지민
우리는 괜찮을 거야..


윤여주
다 나 때문에..


박우리
우움.. 움마..


윤여주
우리야..!!


윤여주
우리야 괜찮아?


윤여주
우리야 또 어디가 아파?


윤여주
우리ㅇ..


박우리
움마..


윤여주
ㅇ.. 어..?


박우리
우니 집 가구 시퍼..


윤여주
그래..!! 집에 가자


윤여주
우리야.. 괜찮은 거 맞지..?


박우리
네에!


윤지훈
거봐, 거봐 내가 뭐랬어? 우리가 보고 배운다고 했지?


윤여주
우리는 아픈 거고..


윤지훈
에휴.. 내 말은, 누나 니가 슬퍼하니까 덩달아 우리도 슬퍼지는 거라고


윤여주
아..


윤여주
우리야.. 엄마가 미안해..


박우리
아니에요!ㅎㅎ


박우리
우니눈 움마 웃는 모습만 봐도 기분 좋고


박우리
♡♡♡ ♡♡♡♡ ♡♡ ♡♡♡ ♡♡♡ ♡♡♡!

과연 우리가 할 말은?

쓰면서 또 서우라고 썼던 건 안 비밀..ㅎㅎ

혹시라도 작가가 또 서우라고 쓴 게 있으면 알려주세요..!!ㅎㅎ

그럼 하이분들 잘 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