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결혼상대는 개같은 짐승놈입니다.
할 말 있어요.

0아미
2019.01.24조회수 357

ㅎㅎㅎㅎㅎㅎ.

여려분 저 작가에요

지금은 인물 안넣고 말할께 그거 하는것도 귀찮아요.

아니

진짜

사람 놀려요?

이거 쓰는데 거의 30분이나 걸려요 짦게 쓰면 10~20분 할께 많고 많이 쓰시는 분들은 1시간걸리는데.

노력한거에 비에 터득이 없더라구요?

생각해보니 많은 작가분들이 힘들어도 일어서서 하시는구나

라고

새삼스레 느껴요.

폭업?

별테, 읽고 댓 안다는 분들 덕에

제 인생엔 폭업 없어요. 제 기분따라합니다.

네 지금 싸가지 없어요 왜냐고요?


프롤로그때 90명입니다.

네 다른것들에 비에 제일 많았어요.

근데.


없. 어. 요

네 참 저도 신기하죠?

몇일 지난거에 빡치는거 솔직히

이거 짜증나는거 아니에요?

작가들이

당신들의 행복, 즐거움, 재미를 주기위해서

또라이짓, 착한짓, 난 괜찮아 하는거 온갖 착한짓은 다합니다

왜 인줄 알아요?

안좋으면 내꺼 인기 없을까봐.

진짜로 열심히 쓴거 이해라도 가면 별점이나 댓글에

"수고했어요", "재미있어요", "글이 너무 좋아요" 라고 등등 해주시던가.

"이런점만 고쳐 주세요"라고 충고나 적든가

맘에 안들면 충고를 넣어라구요.

진심으로

모든 작가님들에게 말합니다.

"수고했어요."

별테 하는 당신들은 몰라

읽고도 댓 안달고 그냥 보는 사람들은 몰라

작가들이 힘든지를.

제발

소재가 안떠오릅니다 ㅋ

착한척 지랄 맞는 모습 하며 그대로 살아갈께요.

별테 진짜 신경안써요. 근데 읽고 댓 안다는 분들은 안봐줘요.

그럼 안녕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