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결혼상대는 개같은 짐승놈입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세월호

잊을 수 없는 참사입니다..

어렸을땐 그게 얼마나 슬펐는지도 모랐고

이제 다 커서 느끼는건

그 아픔을 느끼게 되고..,그 기분도 알게 되었습니다.

부모님들이나 형자매,친구들은 얼마나 아픔이 컷을까요

너무나도 사랑했고,아꼈고,행복도 나누었던

사람들이였죠

얼마나 슬펐을까요

못 봬운 사람들 때문에 유튜브에

"세월ㅎ"이까지만 쳤는데도

제일 먼저 오르는게

"세월호 액괴"

정말 죄송합니다.

저희가 잘 이해를 못하여 마음이 쓰리고

힘들었을까요..

이 큰일을

무시하지 맙시다.

잊지않아요..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