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첫사랑이
[5]



작가(아미)
여주의 과거편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작가(아미)
시작!!


작가(아미)
어릴때는 석진이와 여주는 엄청 친하였다 매일 놀이터에서 놀고 그랬다 어느날 석진이가 여주한테 고백을 하였다


김석진
저....여주야 나랑 사귀어줄수 있니??


박여주(Q)
당연하지!! 나도 너 좋아해❤


김석진
여주야 사랑해♡♡


박여주(Q)
나두♡♡


작가(아미)
이렇게 잘 사귀고 있다 그런데......


작가(아미)
초등학생6학년때

얘들아....아쉽게도 석진이가 전학을 가게 되었어요.....

석진아...친구들한테 인사하자...


김석진
음....잘 지냈어...그럼 안녕

쉬는시간


박여주(Q)
야...흐윽....너 갑자기 전학가 왜....흐아아아앙...



김석진
여주야....우리 다시 만날수 있을 거니까 자 목걸이 이 목걸이 한쪽씩 계속 차고 다니면서 이 목걸이가 맞춰지면 우리가 진짜 다시 만날 수 있는거야 나랑 다시 만날때까지 기다려줄거지?? 목걸이 자 한쪽 계속 차고 다녀야되 알겠지?? 그럼 안녕....


박여주(Q)
응!! 꼭 매일 차고 다닐게 너도 안차면 안된다... 잘 살아...가서도...

쪽


작가(아미)
석진이가 여주의 이마에 뽀뽀를 가볍게 해주고 갔다... 그 후 여주는 아버지의 BTS조직을 물려 받았고 지훈과 지민은 BTS회사를 물려받았다 그 후 여주의 성격은 무뚝뚝해지고 차가워졌다...


작가(아미)
그후 고등학생이 되어 이렇게 만난것인데 너무 오래되서 석진이는 여주를 기억 못하지만 목걸이는 아주 잘 착용허고 다닌다는거죠 ㅎㅎ


작가(아미)
여러분 여주의 과거가 끝났습니다


작가(아미)
그럼 다음화부터는 흐흫 재밌는게 나올거에여 그럴게 재밌을것 같진 않네요 그러면 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