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첫사랑♡
안녕

퓨르
2018.01.13조회수 128

태형 선배와 이렇게 만나다니.. 순간 나쁜기억, 좋은기억이 내 머릿속을 스쳐지나갔다..


수영
전 20살이에요!! 제친구 여주도 20살이랍니당


여주
아 안녕하세요

미팅끝


태형
여주야


여주
서 선배..

선배가 날 끌어안았다


태형
보고싶었어. 그것도 매우 많이


여주
저도요..

선배는 여전히 멋지고 난 예전처럼 설레였다 어쩌다가 다시 만난 선배와 나 사귀게 되었다. 그리곤 첫데이트도 하게됬다

데이트날


태형
여주야!!

멀리서 광채가 났다


여주
선배!!


태형
오늘도 여전히 이쁘다 ♡

오늘 준비만 2시간을 했다 내 인생첫데이트.. 공포영화를 보러가기로 했다

(귀신나옴)


여주
으..

너무 무서워서 눈을 감았다 그리곤 선배가 내 손을 잡았다


태형
무서우면 눈 꼭 감고있어!!

선배는 말한마디, 한마디 전부 설레게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