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어쩌다보니...
[친구가 어쩌다보니..]-12화 뭐야,

소댬작가
2018.03.03조회수 170

다음날

08:00 PM

황여주
흐어...

08:00 PM

황여주
어??뭐야!!!


황여주
엄마!!왜 안깨웠...토요일이지?오늘

엄마
빨리 밥먹어!


황여주
네...

엄마
아!그리고 심부름도 다녀와


황여주
네~


황여주
1시간뒤에 갈게요

엄마
어


황여주
오빠~


황민현
왜


황여주
오빠가 가면.


황민현
안돼지


황여주
힝...


황여주
엄마 나 갔다 올게요~


황민현
빠이


황여주
'오빠가 가지..'


작가
지금부터는 다니엘 시점입니다~


강다니엘
야 너 왜이렇게 불러내!!


예리
불러내면 안돼??


강다니엘
어 안돼!!!!


강다니엘
나 간다


예리
아냐...오빠 나랑 더 있어


강다니엘
야 너는 도서실이나 가라


예리
시룬뎅


강다니엘
가라고!


예리
시러


황여주
'니엘이 아니야?'


강다니엘
들러붇지마.


예리
오빤 맨날 이래!


예리
동생이 붙으면 어때서


강다니엘
난 싫어


강다니엘
'어?여주같은데?'


강다니엘
야!나 간다!


예리
안돼에!!


황여주
너무하다 니엘아!


강다니엘
아..니 저...여주야..


예리
오빠 누구야?


강다니엘
들러붙지 말라고.


황여주
'진짜 너무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