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가 뱀파이어…?!?!?!
#04

sally10006
2018.11.22조회수 49


김재환
일로 와 ㅎㅎ


채영
안되애애애애애


채영
잠만 내가 왜?


채영
시끄럽게 한건 전정ㄱ..


정국
(채영입 막으면서) 아니야!!


김재환
강한부정은 강한긍정


정국
아닠ㅋㅋㅋ(어이없음)


채영
:이분은 말이 안 통하는 분임


정국
:ㅇㅈ


김재환
야야 누가 잡담하래?

그때 띡띡띡띡띡 철컥


채영
엄마아아아

보고 싶었어

엄마
아니 애는 얼마나 안 봤다고


김재환
안녕하세요 이모

엄마
어 그래

엄마
애네 사고 안 쳤지?


김재환
음....아마?


채영
나 올라갈게

엄마
알겠어


정국
나아도오

엄마
응


김재환
이모 저도..

엄마
알겠어


채영
난 이제 뭐하지?


채영
(옷 갈아입는 중)

벌컥(문 열림)


채영
꺄아악

(베게 던짐)퍽


???
아....아프짆아!!!


채영
응....?


채영
어? 어떻게 왔어?


???
외긴 너 보려고 왔지


태형
나 시러?


채영
아 미친!갑자기 애교 왜 부려


정국
야...?


정국
니가 왜 여깄어?


태형
채영이 보러왔지이><


정국
아..내눈


태형
야!!


채영
신경쓰지마


태형
알았오


채영
잘가 쪽


태형
???/////


채영
ㅎ//////


태형
ㅇ어..

태형이는 채영이 남친이다

11:20 PM
자야징


채영
야 엄마가 자래

정국이 방문을 열면서


정국
?!?!?!


채영
?!?!?!?////////////

쾅( 문 닫음)


채영
내가 미쳤지

아아악

정국인 샤워를 하고 나온 상태여서 옷을 입고있는 중이었다

방으로 돌아옴

베게에 얼굴을 묻고


채영
저 새끼 왜 복근 있지


채영
운동하는거 몇번 안봤는데


채영
저 새끼 뭐 하는거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