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가 뱀파이어…?!?!?!
?????에에에에엥!!!!?



채영
오랜만에 몸을 풀었군...


정국
그 희생양이 나....


채영
ㅎㅎ

띵동띵동띵동띵동띵동


채영
어 어떤 새끼ㅇ...

벌컥


태형
힛!


채영
왜오셨죠?


태형
피가 필요해요...


채영
예에?


채영
(이 친구는 뭔 말을 하고 지랄이지;;)


태형
(다따고짜 방으로 끌고 감)


채영
야!어디가!


채영
전정국 어떻게 돔 해봐아ㅠㅠ!!!!


정국
안 들린다 안 들린드아


채영
ㅗ

벌컥


태형
(채영 방문 염)


태형
.......


채영
야! 왜그래!


태형
.........


태형
....ㅍ....ㅣ


채영
.....?


태형
나.......


태형
믿어?


채영
ㅇ응...?


태형
응 이라 했지?

(목을 뭄)


채영
으에?


채영
(혼란)


채영
(아...뭔대....?)


태형
(송곳니에 피 묻은체로 얼굴을 빤히 봄)


채영
저기여....?


채영
저기....?


채영
아닠ㅋㅋㅋㅋ


채영
뭔 상황임...?


채영
야!전정국욱우우우우욱!


정국
아 왜에ㅔㅔㅔ?


채영
일로 와봐


정국
귀찮....


정국
왜...?(벌컥)


채영
야 애 왜이럼?


정국
(태형이 봄)


정국
ㅋㅋㅋㅋ애 사고쳤닼ㅋㅋㅋㅋ


채영
아니 뭔대에에에에에!


정국
ㅎㅎㅎㅎ....


정국
애 내가 델고갈게....


채영
ㅇㅇ....

정국이가 태형이 델고 나간후


채영
(침대에 누움)하아........


채영
(목위에 손 올려놓음)


채영
에효


채영
야!정국!


정국
왜에


채영
태태 왜그럼?


정국
있어 ㅋㅋㅋ


정국
태태 사고침....


정국
나 어디 갔다온다


채영
어디?


정국
몰라도 됨


채영
나도 갈래에에에


정국
에효 알겠다

-전화


정국
-어 형 지금 되?


???
-왜?


정국
-태태가 사고침


???
-기다려 내가 갈게


정국
-알겠어


정국
-얼마나 걸려?


???
-한 20분?


정국
-알겠어


정국
야 우리 안 가도 되겠다


채영
그래?

방으로감


채영
내 목.....


채영
뭔가..불안하다아....

흔들흔들


태형
여...기 어디야!


정국
님 사고침


태형
내가?


정국
어


태형
하아....


태형
나 설마....


태형
내가 생각하는 그거임?


정국
ㅇㅇ....아마?


태형
하아....(손으로 머리 짚음)


채영
나 들어가도 됨?


정국
ㅇㅇ


채영
벌컥


태형
(채영 목 봄)하...ㅆㅂ


정국
모라고?


태형
아....아니야...


정국
ㅎ?


작가
여행가기 전에 허나 올리고 감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