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 남준
남준의 문차일드


안녕하세요 여러분, 하루입니다!

남준 팬픽을 쓰면서 제게는 모든 게 많이 달라졌어요.

모두 잘 지내고 계시리라 확신합니다.

1화에 보내주신 응원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연상: 자, 남준아, 이게 우리가 지난 이틀 동안 얻은 정보야.

남준: 제가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사장님.

연상: 자, 남준아. 너도 더 조심해야 해. 그리고 혹시 누구랑 같이 살아?

남준: 음, 네, 제 친구랑 같이 있어요. 그게 왜 문제죠?

연상: 인신매매 조직 두목은 항상 경찰관들의 친밀한 관계나 친분을 주시하고 있어. 무슨 말인지 알겠지?

남준: 오, 알겠어요. 걱정 마세요!

연상: 그럼 조심해, 남준아. 언제 어디서든 공격받을 수 있다는 거 잊지 마.

남준: y/n, 물 한 잔 줄래?

남준: 야?

아무도 응답하지 않습니다

남준은 그녀가 자신과 함께 살고 있어서 혹시 무슨 일이 생긴 건 아닌지 걱정하고 있다.

안 돼, 그럴 리 없어. 그는 그녀를 매 순간 보호하겠다고 약속했잖아. 그럼 Y/N은 어디 있는 거야?

남준은 집 안을 뛰어다니기 시작했고, 그의 눈에는 오직 집밖에 보이지 않았다.

남준은 그 모습을 보고 너무 충격을 받았다.

y/n과 그녀는?

형제

남준: 그게 뭐야?

서루: 남준아, 어서 와. 앉아.

남준: y/n한테 무슨 짓을 한 거야? 어서 말해!!!

서루: 난 사랑하는 내 여동생이 너무 싫어. 부모님은 항상 여동생만 신경 쓰시고, 나를 버리고 여동생만 데려가셨어. 어떻게 내가 여동생을 떠날 수 있겠어?

남준: 안 돼, 그러지 마. 모든 일에는 해결책이 있어. 서루야, 걔는 네 누나잖아!!!

서루: 그래서? 내 누나? 흥! 부모님이 날 버리고 누나한테 간 날부터 내 적이었고, 난 그때까지 고통받았어!!! 이제 누나는 살아갈 자격도 없어!!

남준: 아니, 서루야. 그냥 얘기해서 해결해. 그러지 마.

서루는 총을 꺼내 Y/N의 머리에 겨누었다.

서루: 그녀는 네 친구일 뿐만 아니라 사랑하는 사이인 것 같네?

서루가 웃자 남준은 걱정하며 아이디어를 떠올린다.

남준: 저기 부모님 계시잖아. 부모님과 얘기해 봐.

서루가 주변을 둘러보는 동안 남준은 Y/N과 총을 뺏어 서루의 머리에 겨누었다.

남준: 봐, 널 상처 주고 싶진 않아. y/n은 널 정말 많이 사랑하니까. 그냥 여기서 나가 줘.

서루: 아, 귀여운 커플이네. 남준아, 내가 돌아와서 널 죽여버릴 거야. 그럼 너도 그 고통을 알게 될 거야.

y/n: 여기가 어디지? 남준아?!!!


남준: 괜찮아, 걱정하지 마. 알았지?

y/n: 너 나보다 먼저 국수 먹고 있잖아! 나한테도 좀 가져다 줘

남준이 웃는다

남준: 괜찮아, 걱정하지 마.

y/n : 어이, 네가 집에 도착했을 때 난 어디 있었지?

남준은 그녀의 오빠가 한 일을 말하고 싶지 않아서 다른 말을 하려고 애쓴다.

남준: 요즘 넌 그냥 뭐 많이 잊어버리는구나!

남준: 너 팬더처럼 자고 있었네

y/n: 그만 좀 해, 난 팬더야. 난 코알라라고.

남준이 웃는다

y/n : 달이 제일 밝아 보여요 남준

남준: 사람들은 그를 가장 외로운 밤의 가장 밝은 별이라고 부른다.

y/n: 응, 오늘 꿈에서 오빠가 나한테 와서 안아주고 우리 둘이 같이 저녁을 먹는 꿈을 꿨어, 준아!

남준은 y/n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

남준 시점

그녀가 오빠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궁금하시다고요? 네, 끝없이 넓은 우주로도 그녀의 오빠에 대한 사랑을 가늠할 수 없을 만큼 많이 사랑합니다.

하지만 서루와 Y/N은 아무런 공통점이 없어요. 둘 다 부모님에게서 태어났을 뿐이죠. 이건 또 다른 경우일지도 모르겠네요...

y/n: 남준아, 너 또 꿈 꾸는 거야?

남준: 네, 이 달빛 아래 꿈꾸는 게 최고예요. 빛나는 빛이 우리에게 길을 보여주니까요.

y/n : 이 불빛이 제 동생에게도 길을 비춰줄 것 같아요 하하!

남준은 미소를 지으며 그녀가 오빠를 얼마나 그리워하는지, 그리고 그녀가 달과 어떻게 이야기를 나누는지 생각했다.

남준: 달이랑 얘기 다 끝났어?

y/n : 문 오빠가 제 동생이 아직 밥을 안 먹었다고 하네요. 제 동생이 잘 먹었으면 좋겠어요.

남준은 슬픈 미소를 짓는다.

그가 와서 y/n 옆에 앉자 y/n은 남준의 어깨에 머리를 기대었다.

남준이 혼잣말을 중얼거렸다

이 달빛 아래, 나는 어떤 그림자도 너를 죽이지 못하게 하겠다고 약속하겠어. 그리고 내 달의 아이, y/n을 언제나 지켜줄게.

남준: 선생님, 이제 잘 시간이에요. 내일 수업 있지 않나요?

y/n : 응, 잘 자 준아. 수업 잘 듣고 잘 있어.

서루: 네, 네, 이번엔 그녀를 죽일 수 없었어요, 네, 그러니까

??? : 괜찮아, 서루. 넌 지난 15년 동안 내 대신 y/n의 오빠 역할을 훌륭히 해냈어.

서루: 사장님, 그녀에게 김남준이라는 친구가 있는데, 그 사람이 사장님의 인신매매 사건 때문에 사장님을 찾고 있어요.

???: 그럼 그 사람을 죽이는 게 둘 다 더 나은 선택이겠군. 둘 다 고통을 느껴야 하니까. 서루, 잘했어. 이제부터 내가 계획을 세울게.

모든 게 걱정없어, 서루야.

서루는 안도감을 느꼈지만, 그 순간 정체불명의 누군가가 서루에게 총을 쏘았고, 서루는 고통에 찬 비명을 질렀다.

서루: 선생님, 어떻게 그러실 수 있어요?

???: 어쨌든 그건 내 소원이니까

서루: 왜 네 여동생을 죽이려고 해? 네가 여동생이 널 얼마나 사랑하는지 모르잖아. 여동생을 죽일 수 없었어. 여동생이 널 사랑하니까.

서루는 고통 속에서 죽는다

??? : 잘했어, 이년아. 이제 그런 건 신경 안 써.

??? : 누가 내가 내 여동생을 사랑하지 않는다고 했어? 난 여동생이 보고 싶어.

이름 모를 소년이 울기 시작한다.

??? : 만약 그 사건이 일어나지 않았더라면요

미지의 인물의 회상

y/n: 오빠, 와서 저 좀 잡아주세요

??? : 내 동생아, 너무 빨리 뛰지 마. 오빠가 못 따라잡을 거야.

y/n: 오빠, 저 여기 있어요

??? : 내 y/n은 어디 있지? 어디에 숨어 있는 거야?

그 사이에 Y/N의 어머니가 오고 아버지는 그 낯선 사람에게 다가갑니다.

??? : 아버지, 제가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아버지: 너!! 일도 제대로 못 하냐? 우리가 널 입양한 건 일하라고 한 거지, Y/N이랑 놀라고 한 게 아니야. 가서 일이나 해, 이 빌어먹을 년아!

어머니: 여보, 너무 심하게 혼내지 마세요. 아직 어린애잖아요.

아버지: 여보, 그는 쓸모없어. 얼른 내쫓자!

y/n: 난 오빠를 두고 떠나지 않을 거야. 오빠를 보내면 나도 같이 보내야 한다는 뜻이야!!!

??? : y/n 아니, 그런 식이 아니야. 넌 여기 있어야 해.

아버지가 정체불명의 사람을 때리기 시작한다.

y/n: 안 돼! 제발 내 동생 아빠, 떠나줘! 난 당신이 싫어! 내 동생을 떠나줘!

??? : 저를 이기셔도 괜찮아요. 제발, 적어도 제 여동생을 한 번이라도 만나게 해주세요.

어머니: 제발 그 아이는 내버려 두세요. 하지만 때리지는 마세요.

아버지: 경비원! 저 녀석을 쫓아내!

y/n: 안 돼, 오빠, 떠나지 마. 오빠가 필요해.

??? : 아버지, 제발 저와 제 여동생, 어머니를 떨어뜨려 놓지 말아 주세요. 그분들이 제게 남은 전부예요.

어머니: 제발 그를 내버려 두세요, 얘야.

아버지: 여보, Y/N 데리고 지금 당장 안으로 들어가! 저 녀석 당장 내쫓아!

??? : 예/아니요 !!! 안돼 엄마 안돼!!!

그 정체불명의 인물은 y/n의 오빠인 윤기이며, 그는 누구보다도 y/n을 사랑한다.

윤기: y/n, 널 사랑할 거야. 하지만 과거는 이미 널 바꿔놓았어. 네 오빠는 이미 널 변하게 했어. 미안해, 자기야.

윤기는 눈물을 흘리며 잠이 들었고, 이제 여동생을 만날 방법은 없었다.

하지만 운명은 이 남매를 만나게 하기 위해 어떤 계획을 세워놓았을까요? 그리고 운명은 남준이 사건을 해결하도록 어떻게 도울까요? 다음 편에서 확인해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