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친구 전정국,윗집친구 박지민
《옆친윗친》3 일어나줘

우리모두방탄합시다
2018.06.10조회수 283

-지민입장-

여주가 내 눈앞에서 돌에 머리를 맞았다 난 여주를 지켜주지 못했다 어렸을때처럼..

여주얼굴은 핏기없이 창백하다 내가 너무 미안했다 이 모든게 내 탓인것만 같았다

여주는 큰 돌에 꽤 세게 맞았기에 피 출혈이 심했다 누가 돌을 던졌는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그 아이를 발견하면 어떻게 죽일지 궁리중이다

-정국입장-

"여주누나......제발"

여주누나의 피 출혈이 심하다고 했다 너무 늦게온듯해서 여주누나한테 너무 미안하다

여주누나는 인상을 찌푸린채 움직이지 않는다

"지금 현재 여주양은 피 출혈이 꽤 심각해서 잘못되면 기억을 잃을 가능성이 있습니...."

이건 뭔 날벼락인가

"네??!!!지금 이게 의사가 할 말인가요!!!끝까지 치료해야죠!!!!안그런가요????!!!"

"정국아...참아"

"정국이 대신 박지민,제가 죄송합니다..정국이가 여주를 많이 아끼거든요"

-의사선생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