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소녀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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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아미
2019.05.09조회수 93


박수영
"와..말 존나 안통하네"


박수영
"너랑 안논다고!!"


민윤기
"놀자고"


박수영
"싫어"


민윤기
"거부는 거부^^"


박수영
"...;;"

한편 태형과 문별은-?^^


김태형
"이 오빠가 사주는거 맛있지?"


문별
(억지로 준거 면서 ㅎㅎ^^)


문별
"음.맛.있.네"


박수영
"ㅇ..어!?!?!문벼라..흐어어어어어"


문별
"ㅇ..어이..얘 왜이래..."

찌릿


민윤기
"ㅇ..왜 나보냐..."


문별
"니가 애 울렸지???"


민윤기
"뭐래 난 애랑 놀자고 말한거 뿐인데"


문별
"얼씨구"


민윤기
"...;;"


김태형
"왜 나한테 관심은 없냐...후에에"


문별
"...(언짢)"


작가
짦쪄


작가
저 요즘에 바빠여..ㅠ


작가
또 안좋은시기에 갑자기 오고


작가
미술쪽으로 갈려고하는데


작가
그거 한다고 늦네요..ㅠ


작가
2학기 쯤에 엄마가 미술학원보내준데요


작가
그전에 실력많이 쌓아야하자냐요..ㅠ


작가
그래도 많이 올께여


이거 제가 그린거에여


작가
요즘에 그림그리는거 많이 연습해엽


작가
독자님들도 좋은 날날을 보내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