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소녀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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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수영과 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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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

"빨리 말해라 나 지금 대충나온거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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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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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

"뭐길래 그리 진지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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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나랑 사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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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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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사귀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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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

"....어..그..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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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뭐 괜찮아 이런일 많았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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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

"그게 아니라 기다려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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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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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

"나...이번 모이고사 망치면 엄마가 학교다니지 말고..자퇴하고 집에서 공부하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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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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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ㅎ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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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내가 공부 가르쳐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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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휘인

"이제 막 사귀는데..유학간다잖아..흐어어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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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휘인

"별아 나 어떡해..흐ㅓㅇ어어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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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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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

"괜찮을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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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

"전정국도 원해서 가는게 아닐수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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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휘인

"흡..그게 정말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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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

"당연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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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휘인

"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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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휘인

"하..추워.."

때는 한 겨울

딱 이제 우리에겐 남은건 졸업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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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휘인

"전정국...언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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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휘인

"...졸업끝날때까지 기다리지..뭐.."

졸업을 하고 시간을 내여 술마시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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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휘인

"드디어..성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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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그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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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전정국은 안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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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너희들 일 뭐 할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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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인턴으로 꼬박꼬박 개미처럼 일해야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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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

"솔직히 꿈없어서 여기까지 온거아니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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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

"맞앜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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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

"근데 생각해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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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

"이때까지 많은 일이 있다고 생각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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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휘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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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휘인

"한명이 없으이까 허전하다"

잠시 상황은 잠잠해졌고

누군가 그 상황을 깨고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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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누구때문에 허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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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휘인

"ㅈ..전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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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오랜만이야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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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휘인

"너 왜 이렇게 늦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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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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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빨리 앉아서 술마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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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어서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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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

"풉..갑자기 감동타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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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

"으아 오글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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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

"민윤기 우리는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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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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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우리먼저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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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나 이제 왔는뎈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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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나 통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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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에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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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휘인

"야 전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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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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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휘인

"왜 늦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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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그러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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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휘인

"너 때문에...외로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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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난 휘인이가 누구한테 갈까봐 불안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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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휘인

"안갈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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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안가길바래요 ㅎ"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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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휘인

"자꾸 생각나네 그 날날들이.."

어느덧 우린 30살

그기억들은 그때로 가자면 힘들고 재미있고

아무런 걱정이 없는데

지금으로 오면

추억으로 되새겼다.

똑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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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휘인

"네 들어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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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여보 ㅎ"

그리고 우린 결혼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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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완결이에여 흐라어어어어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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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여러분 너무 늦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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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사실 현생에서 많이 힘들고 바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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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이제 막 구독한 분들도 계신데 죄송해요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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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이번 작 또 낼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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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제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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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주인님,나랑 결혼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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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입니다..ㅠㅠ 구독해줘야해요..흐어어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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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그럼 외전으로 다시 오고 다음부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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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주인님 나랑 결혼하자에서 뵈요!